bpalawgroup |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 소송 절차 | 소송 비용

교통 사고 종류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와 함께 하세요. 2021년 기준 대한민국 승용차 등록대수는 총 20,410,648대이며 화물차도 3,631,975대입니다. 가벼운 교통사고부터 인명사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에 보도되는 사고 중 하나가 교통사고입니다. 교통사고의 경우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피해의 경중에 따라 사망 사고 및 중상, 경상, 부상 및 물적피해 사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고장소에 따라 구분할 수 있고 셋째, 충돌사고(차와 차의 충돌, 차와 사람 간 충돌, 차와 물건 및 기타 충돌 등)와 추락사고, 추돌사고, 접촉사고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추돌사고 및 접촉사고와 같이 가벼운 사고의 경우 보험사에서 과실 비율 협의를 통해 비교적 가볍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사고 혹은 재물 손괴 등으로 사고가 크게 났을 경우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실비율과 도로교통법 위반 사항 등을 면밀하게 따져야 억울한 경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소송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교통사고 소송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법률사무소에 상담 및 의를 통해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2021년 교통사고 통계입니다. 1일 평균 사고 건수만해도 556건으로 결코 적지 않은 수입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시 기본적인 대처를 한 후에도 합의가 잘 이뤄지지 않을 경우 빠르게 법률사무소에 의뢰하셔서 해결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2021년-교통사고-통계

 

교통 사고 소송

 

교통사고 소송의 경우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진행하게 됩니다. 교통사고는 과실 비율 설정이 중요합니다. 즉, 사고 상황에 대해 어느 쪽의 과실이 더 큰지 명확하게 따져야 합니다. 사고 주체와 상황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다를 수밖에 없고, 운전자 블랙박스를 통한 정황 판단에 따라 과실비율과 책임정도가 달라집니다. 최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유명한 한문철 변호사님의 채널이 인기를 끌고 있듯이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교통사고를 전문으로 다양한 사례를 접한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보험사의 제안으로만 합의를 보기보다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형사 소송 전문 변호사가 상주하는 법무법인 ‘지성’으로 상담을 주십시오.

 

음주운전 교통사고(음주 인피 교통사고)

 

우리나라는 지속적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일반 사고와는 다르게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단 한잔의 술을 마셔도 절대 운전을 해서는 안되지만, 불가피한 상황에 음주운전 사고를 내거나 혹은 음주운전 피해자가 되신 경우에는 형사 소송이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음주운전 시 받는 형사처벌 내용입니다.

특히, 음주인피 교통사고의 경우 2018년 윤창호 법 개정 이후로 동종 전과가 없더라도 높은 수위의 처벌 판결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를 통해 형량을 낮춰야 합니다. 음주인피 교통사고는 무혐의라는 것 자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초기 대응을 확실하게 하여 구속 방어를 하고, 피해자 및 피해자 가족과 빠른 합의를 진행하셔야합니다.

음주운전-교통사고

교통사고 소송절차

 

교통사고 소송절차의 경우 부상 혹은 사망에 따라 소송절차와 소송기간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 소송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리면

첫째, 관할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고

둘째, 사건번호와 재판부 지정 이후 접수한 소장부본을 피고에게 송달합니다.

셋째, 피해자 부상사고의 경우 법원신체감정을 하게 되며 공정성을 위해 피해자가 치료받은 병원에서는 신체감정을 할 수 없습니다.

넷째, 법원에서는 당사자간의 화해를 권고하기 위해 ‘화해권고기일’을 지정하고 양측에 통지합니다. 변호사 위임의 경우 당사자는 직접 법원에 출두할 필요가 없으며 변호사가 모든 소송업무를 대신하게 됩니다.

다섯째, 원고와 피고가 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항소하지 않으면 1심 법원 사건은 종결됩니다.

여섯째, 재판 불복 시 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사망사건의 경우 약 8개월에서 1년 정도, 부상 사건의 경우 약 6-7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여타 증거자료 및 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